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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종류 및 관리방법

by 콜드스카이 2022.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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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빠짐이 좋고 미관상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잔디는 단독주택, 상가, 공원등 다양한 장소에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여름철에는 고온 다습한 특성이 있어 그에 맞는 잔디를 선택하는 것이 관리면에서 편할 수 있습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 첫째는 난지형 잔디, 두 번째는 한지형 잔디입니다. 대부분 우리나라 기온에서 잘 자라는 한지형 잔디를 선호하게 되는데 생육적온이 26 ~ 36℃ 로써  봄부터 가을까지 푸른색의 생생한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 잔디 종류

<난지형 잔디>

봄 부터 가을 4월 ~ 10월까지 긴 시간 동안 생생한 푸른색을 유지하고 내병성, 내충성, 내한성, 내서성에 강한 특징이 있어 우리나라 기후에 적합한 잔디입니다. 뿌리가 단단하고 토양을 잡아주는 효과가 있어 물 빠짐이 좋고 지형을 변형시키지 않고 유지해 준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에는 생육이 멈추고 색이 갈색으로 변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1. 금잔디

빽빽하게-자란-금잔디
금잔디

 대전을 중심으로 이남지역생에서 주로 자생을 하며 조선 잔디 또는 고려 잔디라고도 부릅니다. 30 ~ 160mm 길이, 1 ~ 2.5mm 폭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잔디보다 밀도가 높아 풍성함이 매력적입니다. 하지만 내한성이 약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에 북쪽 지역에는 접합하지 않습니다.

 

 

2. 들잔디

아무렇게-자란-들잔디
들잔디

 한국의 대표적인 잔디로 길이 60 ~ 270mm, 폭 3.5 ~ 7mm 정도가 되고 다년초로써 잎이 긴것이 특징입니다. 여러 토양에 적응력이 강하고 생명력 또한 좋아 사용이 많이 되는 들잔디는 토양을 잡아주는 효과가 좋아 산의 묘, 공원, 경기장 등에 주로 많이 심어지게 됩니다. 다른 잔디에 비해서 잎의 밀도가 적은 편이지만 질기고 낮은 기온에서도 잘 자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비단잔디

들에-자란-비단잔디
비단잔디

 내한성이 약하기 때문에 주로 중부 이남 이역에서 자라며 잎이 가늘고 짧으며 밀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길이 40mm, 폭 1.5mm 로서 다른 종의 잔디보다 작은 편이지만 부드럽고 외관상 풍성함을 주게 됩니다.

 

 

4. 왕잔디

잎이-넓직한-왕잔디
왕잔디

주로 남부 지방의 바닷가 주변 토양에서 자생을 하고 다년초로써 잎의 길이는 110 ~ 200mm, 폭은 3 ~4mm입니다. 다른 잔디들에 비해 비교적 잎이 길고 넓은 편이며 밀도는 낮은 편입니다. 뿌리가 양 옆으로 길게 뻗는 습성이 있어 토양을 응집력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 선택이 어렵다면 한국잔디가 관리가 쉽고 무난한 편이기 때문에 선택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계절을 타지 않고 항상 푸르고 풍성한 모습을 볼 수가 있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표면이 상당이 고르고 고급스러움을 느끼고 싶다면 한지형 잔디를 선택할 수 있으나 관리의 어려움을 감내해야 합니다.

 

 

<한지형 잔디>

 서양 잔디라고 부르며 생육적온은 15 ~ 25℃로 주로 서늘한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우리나라 여름철의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좀 힘들어하는 습성이 있어 하고 현상이 발생되어 관리가 어렵다는 점이 있습니다.여기서 말하는 하고현상 이란 더워지는 여름철에는 생장이 어렵고 정지하며 나아가 황화 또는 고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외국에서는 주로 골프장의 그린 또는 테니스 경기장에 활용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가정용보다는 골프 경기장 퍼티 그린 용도 정도로 활용이 됩니다.

 

 

◎ 잔디 관리방법

산에-자라난-잡초들흰색-갈색-알갱이가-모인-비료
잡초-비료

<물>

날씨가 건조한 계절인 봄, 가을에는 평소보다 물의 양을 늘려 주어야 하며 한번 물을 줄 때는 토양까지 내려가게 흠뻑 주는 것이 잔디를 건강하게 할 수 있게 합니다. 물을 주는 시기를 체크하기 어렵다면 잔디의 잎을 보아 안쪽으로 말리는 현상이 있다면 물을 줍니다. 한지형 잔디 같은 경우는 걸어 다닐 때 발자국이 깊이 남는다면 물을 주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잡초>

 잔디 안에 자라나는 잡초는 키가 높이 자라기 전에 뽑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민들레, 질경이, 토끼풀 같은 풀은 잔디에게 가는 영양분을 뺏았고 뿌리를 약하게 만들어 병충해에 취약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일일이 손으로 뽑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잔디에게는 해를 주지 않고 잡초만 없애는 농약을 전착제와 함께 혼합해 뿌려줍니다.

 

<비료>

 비료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속효성 비료는 뿌린 후 1 ~ 2 주가 지나면 영양흡수가 이루어져 잎이 푸르러지고 생육이 왕성해 지게됩니다.한달이 지나면 영양성분이 완전히 흡수가 이루어 지기 때문에 이후 추가적인 관리를 해야합니다.두번째 완효성 비료는 뿌린후 1 ~2 이상이 지나야 천천히 효과가 나타나지만 최대 12개월간 유지가 되기 때문에 관리의 이점이 있습니다. 완효성 비료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일손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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