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변압기는 외함 도장이 기본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보통의 환경에서 운전될 시 금속재, 외함, 철심 등의 부품 수명은 대략 30년이 넘게 됩니다. 하지만 유입변압기도 몰드변압기처럼 꼼꼼한 일상점검(외관점검)이 필수적으로 따라져야 하며, 일정기간을 두어 정밀점검(누설전류, 절연저항 등)을 시행해야 합니다.

◼︎ 유입변압기 점검 사항
<절연유>
유입변압기 충전부에 들어가는 절연유는 필수점검 항목으로서 점검시 유면계, 유온, 절연유 열화방지장치 등을 점검항목에 넣어야 합니다. 가장정확한 절연유 체크방법은 직접 채취를 하여 변색여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점검주기>
- 일일점검: 1일 ~ 1주일 주기로 하여 간단하게 육안점검, 소리, 진동 정도의 점검을 하는 방식입니다. 점검주기를 짧게 가져갈수록 이전과의 변화를 상세하게 느낄 수가 있습니다.
- 정밀점검: 6개월 ~ 1년 주기로 점검을 하는 것이 권장되며, 활선상태에서의 기능성 및 정전상태에서의 부위별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 정전점검: 유입변압기 운용을 하던 도중 이상이 감지되면 정지를 시켜 점검을 진행하는 방식입니다.
◼︎ 유입변압기 점검 방법
<운용상태>
변압기의 이상유무를 가장 직관적이고 빠르게 점검할 수 있는 전압계, 전류계, 주파수계 등의 계기 기록을 살펴봅니다. 평소보다 수치의 변화가 생겨있다면 변압기 상태 점검을 받아봐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염두해야 할 것은 유입변압기의 이상보다는 계기상의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도 배제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온도상태>
유입변압기의 수명을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가 바로 온도입니다. 절연유의 온도가 기준치보다 높게 되면 '다이얼온도계'에 의해 경보 발동이 되게 됩니다. 주위공기 온도보가 절연유의 온도가 현저하게 높을 때 이러한 알람을 울게 되는 것인데 설정값은 사용자에 따라 변경가능합니다. 급격한 유입변압기의 온도상승이 자주 일어난다면 변압기에 물려있는 부하량을 측정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외관점검>
전선과 열결 된 부분의 열화상태, 볼트 풀림 상태, 진동상태, 부식상태, 이무질오염상태 등을 체크하여 문제가 없는지 파악을 합니다. 이 중 하나라도 적합하지 않은 사항이 있다면 운용을 멈추고 해당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소리점검>
유입변압기가 불쾌하지 않은 수준에서 웅 하는 소리가 나는 것은 부하에 의한정상 소음이라고 생각하여도 좋으나 과도한 소음이 발생된다면, 주파수 저하, 수전전압상승, 고조파유입, 단자볼트 느슨함 등을 의심해 봐야 할 것입니다.(22.9kV, 1000 MVA급에서는 소음 등급이 약 70dB입니다.
<냄새점검>
일상점검 중 어찌 보면 가장 중요한 항목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 냄새점검입니다. 평소와 다른 타는듯한 불쾌한 냄새가 발생된다면 절연유 과열, 과부하, 열화방지장치 호흡구 불량 등을 예상해 볼 수가 있고 운용을 중단하고 즉각 조치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냄새 변화가 감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무리한 유입변압기 운용은 결국 수명을 크게 하락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 유입변압기 점검 항목
- 권선
- 절연저항측정
- 유전정접측정
- 절연유
- 파괴전압측정
- 유중가스분석
- 산가측정
- 기타 일반특성
- 외함 및 방열기
- 누유및 발청여부
- 부싱
- 육안 점검
- 온도계
- 지시동작확인
- 유면계
- 육안점검
- 절연유 열화방지장치
- 호흡 호흡기 또는 호흡구점검
몰드변압기 특징 장점 및 점검항목 정리
발전소에 생산된 전력을 손실 없이 효과적으로 전송하기 위해 높은 전압을 사용하게 됩니다. 보통 수용가로 22.9kV 또는 6.6kV로 송전이 이루어지게 되는데 실질적으로 전기를 사용하기 위해 변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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